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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엠 토요공개 오디션 현재도 진행하나요?

제목 그대로 에스엠 토요공개 오디션 현재도 진행하나요? 질문하기 부끄럽지만 궁금해서 남겨보아요! 답변 정성스럽게 해주시면 채택해드려요!! 방법같은것도 알려주시면 좋아요 아 맞다 최근에는 현장 접수만 받는다던데 진짜인가요?? 그리고 토공말고 글로벌은 1년에 한번만 하는거라 토공 아니면 방법이 없죠?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아직 SM엔터테인먼트 토요 공개 오디션 진행하는 편으로 알려져 있어요! 최근에도 모집 정보가 올라왔고 매주 토요일 진행이라고 안내된 자료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질문하신 현장 접수 관련해서는 요즘은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접수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는 말이 맞는 편이에요. 보통 토요일 오전에 가서 접수하고 순서대로 보는 방식이라고 알려져 있고 안내에는 “13시 현장접수 마감”이라고 적혀 있었어요.

    토공은 진짜 오래된 오디션이라서 연습생 꿈꾸는 사람들이 한 번쯤은 거의 다 가본다고 할 정도로 유명해요. 실제로 태민 윤아 슬기 같은 아이돌들도 토공 출신으로 유명하고요.

    방법은 생각보다 단순해요!

    보통 노래 댄스 연기 모델 중 하나 선택

    토요일에 SM 사옥으로 가서 접수

    번호표 받고 대기

    카메라 테스트나 간단한 자기소개 후 오디션 진행

    이런 느낌으로 많이 진행돼요.

    준비물은 신분증 정도 챙기고 노래는 1절 정도 준비하는 사람이 많아요. 댄스는 후렴 킬링파트 위주로 준비하는 경우가 많고요.

    그리고 글로벌 오디션은 말씀하신 것처럼 자주 열리는 편은 아니라서 timing 맞추기 어려워요ㅠ 대신 토공 말고도 온라인 오디션이나 이메일 지원 형태로 비정기 모집 뜨는 경우도 있어서 토공만이 유일한 길은 아니에요. 다만 가장 꾸준하게 열리는 건 확실히 토공 쪽이라고 보면 돼요.

    솔직히 현장 분위기는 엄청 무섭다기보다 긴장감 있는 학원 발표회 느낌에 가까워요. 혼자 오는 사람 진짜 많고 학생들도 엄청 많아서 생각보다 덜 부담돼요. 오히려 “한 번 경험해보자” 느낌으로 가는 사람들도 꽤 많아요.

    그리고 토공은 외모만 보는 거 아니고 분위기나 스타성 느낌도 많이 본다는 얘기가 많아서 완벽해야만 가는 곳은 아니에요. 실제로 아직 준비 덜 됐다고 느껴도 경험 삼아 보는 사람들 많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