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인머스캣은 어떤 품종을 계량해서 만든건가요?? 그리고 어디서 만든건가요??

샤인머스캣은 어떤 품종을 계량해서 만든건가요?? 그리고 어디서 만든건가요?? 포도 보다 많이 먹는거 같은데 맛도 좋은데 궁금합니다.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샤인머스캣은 자연적으로 생긴 포도가 아니라 사람이 의도적으로 여러 품종을 교배해 만든 개량품종입니다.

    더 달고 먹기 편하고 식감이 좋은 포도를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과일이라고 보면 됩니다.

    이 품종은 일본에서 만들어졌습니다.

    일본의 과수 연구기관에서 개발되었으며 두 가지 품종을 교배해 선발된 결과인데요.

    구체적으로는 아키츠 21호와 하쿠난(백남)이라는 품종을 섞어서 만들어졌습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품종의 장점을 결합해 새로운 품종을 만드는 방식을 통해 지금의 샤인머스캣이 탄생한 것입니다.

    일반포도는 껍질을 벗기거나 씨를 제거해야하는 경우가 많지만 샤인머스캣은 껍질째 먹을 수 있고 씨도 거의 없어 간편하게 먹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당도가 높은 편이고 특유의 달콤한 향까지 더해져서 많은 사람들이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일본에서 개발된 품종이지만 한국에서도 재배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지금은 매우 흔하게 볼 수 있는 과일이 되었습니다.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예전보다 가격도 비교적 낮아져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기게 된 것도 인기의 이유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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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이게 원래 일본에서 건너온건데 스튜벤이랑 마스캇오브알렉산드리아라는걸 먼저 섞고 거기다가 하쿠난이라는 품종을 또 한참 섞어서 만든겁니다요 일본 국립과수과학연구소라는곳에서 연구해서 나온건데 씨도없고 껍질째 먹을수있게 참 잘만들어놨습니다요 요즘은 우리나라에서도 아주 흔하게 기르고있어서 예전보다 훨씬 자주 보게되는것 같습니다요

  • 샤인머스캣은 일본의 국립농업연구개발법인에서 개발했습니다. 1988년부터 육성하기 시작하여 약 15년 이상의 연구 끝에 2003년에 등록되었고 2006년에 정식 품종으로 이름이 붙여졌습니다. 여러 포도의 장점이 더해진 품종인데 대표적으로 아끼즈 21호와 하쿠난을 교배하여 탄생하였습니다. 

  • 샤인머스캣은 일본에서 만든 청포도 품종입니다. 아키츠21과 하쿠난을 교배해 개발됐고 일본 농연기구에서 육성했습니다. 껍질째 먹을 수 있고 당도가 높고 향이 좋아 인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