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는 카페 가는걸 무척 좋아합니다. 남편은 반대입니다.
오늘 눈이 엄청 오네요. 이런날 카페에서 커피향 마시며 눈오는 창밖을 보고 싶은데 남편은 침대에서 일어나지를 않네요. 식사만하고 그대로 또 침대로 향하네요. 이런 날 한번쯤 와이프 마음을 알아주면 안되나요? 이런 맘 얘기해도 달라질것 같지 않아 또 안으로 참고 맙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남편도 쉬고싶은가보죠 아무래도 하루종일 핑핑노는 백수가 맨날 놀러나가자고 하는것보단 낫겠네요
혼자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은일이고 오랜친구를 만나는 것도 좋은겁니다
부부는 서로 같은것을 하기위해 결혼하는 게 아닙니다 상대에게 맞춰줄수 있느냐부터의 시작입니다
상대가 쉰다고 화를 낼거면 결혼할 자격이 없는 겁니다 -법륜스님말씀-
이는 남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겉보고 결혼하지말고 상대에게 맞춰줄수 있는 사람을 선택했어야죠 서로가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가기 싫은 사람 억지로 끌고나와봤자 부담스럽고 짐만되니 남편분은 그냥 냅두시고 혼자나 친구분과 다녀오세요
때로는 조용한곳에 혼자 가는것도 좋아요
안녕하세요. 디스맨-Q84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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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마음을 알아주지 않아 정말 속상하실 것 같습니다.
혼자서 카페를 즐기거나 주변 지인, 친구와 만나보는 것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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