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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호랑이87

과감한호랑이87

23.12.30

저는 카페 가는걸 무척 좋아합니다. 남편은 반대입니다.

오늘 눈이 엄청 오네요. 이런날 카페에서 커피향 마시며 눈오는 창밖을 보고 싶은데 남편은 침대에서 일어나지를 않네요. 식사만하고 그대로 또 침대로 향하네요. 이런 날 한번쯤 와이프 마음을 알아주면 안되나요? 이런 맘 얘기해도 달라질것 같지 않아 또 안으로 참고 맙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도연맹

      보도연맹

      23.12.30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남편도 쉬고싶은가보죠 아무래도 하루종일 핑핑노는 백수가 맨날 놀러나가자고 하는것보단 낫겠네요

      혼자 시간을 보내는것도 좋은일이고 오랜친구를 만나는 것도 좋은겁니다

      부부는 서로 같은것을 하기위해 결혼하는 게 아닙니다 상대에게 맞춰줄수 있느냐부터의 시작입니다

      상대가 쉰다고 화를 낼거면 결혼할 자격이 없는 겁니다 -법륜스님말씀-

      이는 남편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니 겉보고 결혼하지말고 상대에게 맞춰줄수 있는 사람을 선택했어야죠 서로가

    • 안녕하세요. 나에게좋은날은언제다가올런지..입니다.

      가기 싫은 사람 억지로 끌고나와봤자 부담스럽고 짐만되니 남편분은 그냥 냅두시고 혼자나 친구분과 다녀오세요

      때로는 조용한곳에 혼자 가는것도 좋아요

    • 안녕하세요. 디스맨-Q847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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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 마음을 알아주지 않아 정말 속상하실 것 같습니다.

      혼자서 카페를 즐기거나 주변 지인, 친구와 만나보는 것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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