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을 포함할지 여부는 영국 장기 계획에 따라 달라질겁니다. 연금을 포함하면 월급에서 일정 금액이 자동으로 공제되어 연금에 저축되고 고용주가 추가 기여금을 낼 가능성도 있습니다. 만약 영국에서 장기적으로 거주하거나 연금 자금을 다른 나라로 이전할 계획이 있다면 연금을 포함하는 것이 장기적인 재정 안정에 좋습니다.
반면, 3년 정도의 단기 체류 계획이라면 연금을 제외하고 그 금액을 현재 사용할 수 있는 자금으로 확보하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이렇게 하면 직접 관리할 수 있는 저축액이 늘어나 유동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영국에 오래 머무를 계획이 없다면 연금을 포함하지 않는 것이 더 낫고 장기적으로 재정 관리를 하고자 한다면 연금을 포함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