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 매장량이 정해져있고(특정...금맥이나 이런걸 찾지 않는 이상) 그래서 소비가 급증해도 오르고,
생활질서가 위험해도 오르죠. (보관용이, 금을 가지고 튀어라??? 이런거...)
달러도 같은 개념 아닐까요. 보유량은 일정한데, 찾는 곳이 많으면 가격이 오르고, 없으면 내리고...
이번 COVID-19 에서 달러 오르는것 처럼 말이죠.
결국 세계경제의 주권을 잡는 곳의 통화가 영향을 받는거니, 달러가 거기에 속하겠네요.
역시 경제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