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아버지께 연락드리면 무슨 얘기를 해야할까요

제가 외할아버지랑 가끔씩 통화를 하는데 정말 할 얘기가 없습니다.

심심하실거라 말동무가 되어 드려야하는데 무슨 얘기를 해야할지를 모르겠습니다. ㅠㅠ

예시좀 들어주시면 안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할아버지랑 통화를할땐 그럴싸한 이야기가 아니 일반럭인 먼부를 묻는다거나 언제 찾아뵙겠다같은 사소한 이야기면 될것같아요

    날씨에 따라 건강조심하시라 전해주고 나어떻게 지내는지 말하면될것같아요

  • 날씨와 관련된 얘기를 해보심이 어떨까 싶습니다. 요새 부쩍 추워졌는데 안부인사와 더불어서 요새 사회이슈나 연예뉴스 등을 말해보심이 좋을 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외할아버지께 연락 드리면 먼저 안부를 물으시고 건강은 어떤지 요즘 어디가 않좋은 곳은 없는지 요즘 어떻게 지냈는지 물어보세요

  • 일상 안부 묻고 최근 이슈같은거 스몰토킹 합니다.

    거창하게 생각하실 필요없어요.

    날씨가 어떤지 ,식사는 하셨는지, 아픈데는 없는지 부터 시작하시면 됩니다.

    깊이 있는 이야기를 할 필요는 없으니 요즘 보는 드라마나 맛있게 먹은 음식같은거 이야기해보세요.

    그리고 꼭 길게 통화해야한다고 부담가지지 마세요.

    할아버님 입장에서는 자주 전화해주는 것만으로도 신경써주는 질문자님이 고맙게 느껴질거에요.

  • 안녕하세요. 외할아버지와의 대화는 그동안 쌓인 소식을 나누고,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최근 소식이나 근황을 나눠보세요. 학교나 직장에서 있었던 일 새로운 취미나 활동에 대해 이야기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할아버지의 건강 상태를 여쭈어보세요. 건강 관리에 대한 조언을 듣거나 함께 건강한 생활을 실천해 보는 것도 좋은 대화 주제입니다. 할아버지의 취미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세요. 할아버지께서 좋아하시는 책이나 영화 음악에 대해 물어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입니다.

  • 할아버지들은 어떤 이야기를 듣는것 보다

    그냥 손주랑 이야기 하는 것 자체를 좋아 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야기를 해 드리는 것도 좋지만 들어 주는것도 크게 좋은 일이니 부담스러워 말고 일단 전화하면 됩니다.

    매일 똑 같은 이야기를 해도 됩니다.

    예른 들어 식사는 하셨는지? 요즘 건강은 어떠신지? 날씨가 많이 춥지는 않은지? 집에 별 문제는 없는지? 전화 할 때 마다 이걸 빠트리지 말고 계속 이야기 하세요.

    그러면 우리 손주가 내 걱정을 많이 하는구나 라고 생각하실 겁니다.

  • 외할아버지께 연락드릴 때는 요즘 날씨나 계절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보세요. 그리고 외할아버지의 어린 시절 이야기나 취미에 대해 물어보면 좋습니다. 또, 가족 소식이나 최근에 본 재미있는 뉴스도 나누면 대화가 이어질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