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전기차 제조사 리막의 ‘네베라 (Nevera)’가 공식적으로 후진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에 등극했다. 9일 (현지시간) 모터원 등 외신에 따르면 네베라는 독일 파펜부르크 자동차 테스트 시설에서 275.74㎞ (171.34마일)/h의 속도로 후진, 기네스 세계 신기록을 달성했다.
자동차가 후진으로 낼 수 있는 최고 속도는 얼마일까. 크로아티아 전기차 제조사 리막의 ‘네베라 (Nevera)’가 후진으로 시속 275.74㎞로 주행하며 기네스 세계 기록을 달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