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오늘 1호선 용산방향 왤케 사람이 많아요????
약속이 있어서 부평에서 강남으로 가는데 평소 주말보다 1호선에 사람이 많아서 앉아 가지도 못하는데 이유가 궁금합니다. 명절 시작 인건 아는데 평일 퇴근길 수준이랑 비슷할정도로 붐비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원래 주말이나 공휴일날에는 오전 10시 이후에 이용량이 많더라구요. 질문지님이 느낀거 처럼 평소 출근길까지는 아니더라도 출근길의 50~60%수준으로 사람이 많은거 같습니다
아무래도 설 연휴 전날이기에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또한 체감으로 비싸지는 가격 때문에 재래시장 등을 노리기도 하는 것이 더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 그리고 요즘 명절은 제사를 지내지 않고 어디 가족끼리 여행을 가거나 집에서 놀기도 하고 친척집을 찾아가도 그렇게 뭐랄까...?! 제사를 지내는 모습을 보이지 않기도 하기 때문에 친정으로 내려가는 분위기도 적기도 해서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기차를 타고 내려가시는 분들이 많다보니 용산역이나 서울역을 가기 위해서 많은 분들이 지하철을 타는 거 같습니다. 결국에 명절이라 평소 주말보다 더 많이 막히는 것이죠
설 연휴 귀성 및 여행 시작으로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이어지는 설 연휴 특별 교통 대책 기간이 시작되어, 연휴 전날인 13일 오후부터 14일 낮까지 귀성객과 여행객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주말과 겹친 연휴 초반 때문이 토요일(14일)부터 연휴가 시작되어, 평소 주말 인파에 명절 이동 수요까지 겹치면서 부평역 같은 주요 환승역에서 사람이 매우 많이 몰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