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위험해서 그런건가요? 아니면 그냥 하지말란건가요?

제가 저녁 먹고 배부르고 걷는걸 좋아해서 평소에 밤9시에 공원에서 1시간정도 걷는데 부모님이 자꾸 혼자 나가는거 위험하다고 식당에서 집까지 이정도 걸으면 된다고 오늘 쉬라고 이것도 운동이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딸이다보니 위험해서 그런건가싶기도하고 평소에 남자 조심하라고 많이 하시거든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밤늦게 혼자 공원에서 운동하는것은 좋지않습니다.특히 여성이면 더욱 위험합니다.요즘하도 이상한분들이 많아서 되도록 밤늦게 안하는것이 좋습니다.차라리 헬스장을 다니세요.

  • 외국 보다는 우리나라가 밤이 안전하다고는 하는데 요즘은 요즘 묻지마범죄들이 늘어나서 부모님 입장에서는 걱정되서 그러는거 같아요. 너무 늦은 밤이나 너무 어두운곳은 피하는게 좋을꺼같아요

  • 요즘 참 위험한 세상이라 사건사고가 많습니다. 안전하다고 생각했던 곳에서 당하는 경우도 많아서 안심할 수 없는 세상인 것 같아요. 뉴스를 볼 때 잊을만하면 안타까운 사건들이 발생하더라구요. 그래서 부모님께선 걱정하시는게 당연합니다.

    어두워졌을 때는 최대한 외출을 피하시고, 만약 한다면 인적이 많은 곳으로 다녀야 합니다. 아니면 부모님께 부탁해서 가끔 같이 산책을 가시는 건 어떨까요??

  • 요즘은 세상이 험하다보니 해지고 밤엔 외진곳은 좀 걷기엔 위험할수도있죠 근처 공원 산책하시거나 집주변이 번화하거나 밝은곳 아니시면 집에서 홈트하시거나 점심시간을 이용해 산책하시는걸 추천드려요

  • 정말 위험해서 그런다고바여, 요즘에도 종종 긴급 문자가 오긴하는데여, 실종 문자들이에여.

    나이대를 고르게 나오는데여.

    10대도 적지않거든여. 그렇게 오는 문자 뿐만 아니라 신고도 아직 못한 실종건들도 잇어서 조심하는게조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