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동생 셤기간에 너무 민감하게굴어요

고딩 동생이 있는데 시험기간만 되면 민감하게 굽니다. 그냥 귀마개같은거 줘도 시끄럽다하는데 이게 소음을 어떻게 줄여줄수있는 방법이없을까요 저도 티비보고 생활해야하는데 답답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생한테 도사관이나 스터디 카페에서 공부하라고 말해보는게 어떠실까요? 가족이 같이 생활하는 심지어는 하루일과를 마치고 쉬는 공간인 집에서 예민하다고 피해를 주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부모님과 동생학 상의를 해 동생분이 집이 아닌 도서관 같이 나가서 밖에서 공부를 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 동생도 편하고 가족도 편하기 떄문에 그게 제일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동생분도 이해가 안되는건 아닙니다 시험기간이니 예민하겠져 잘보고 싶은 마음에 그러는것이니 얘기를 나누어 보시는것을 추천 드립니다

  • 시끄러우면 그 시끄러움을 견디라고 하시는 건 어떠세요?

    조용히 배려하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까요.

    질문자님이 최대한 조용히 생활하시고 귀마개 등 활용했는데도 발생하는 소음은

    그냥 견디라고 해보시는게...

  • 고등학생 입장에서는 시험기간만 되면 당연히 민감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질문자분도 고등학교 시절이 있었기에 이해할 수 있으시겠죠 하지만 같이 사는 집에서 다른 사람들을 통제하려는 것은 좀 잘못된 행동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차라리 독서실이나 요즘은 스터디카페를 많이가는데 그런쪽으로 나가서 공부하라고 권유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당연히 그런곳으로 가면 공부를 위한 분위기가 만들어져있으니까요

    답변이 도움 되셨다면 답변에 추천 한반만 부탁드리겠습니다

  • 아무래도 시험기간에는 배려해주시는게 좋죠.. 공부하느라 힘들고 짜증날텐데 며칠만 배려해주시는게 어떨까요? 서로 배려해주는모습이 좋은데

  • 평소에 예만하게 행동하지않고 시험기간에만 예만하다면 어느정도는 이해해줘야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 티비에도 블루투스 기능이 사용가능해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신다면 티비와연결해서

    이어폰을 사용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아니면 시험기간동안은 티비를 보지않고 폰으로 해결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 방이 하나밖에 없으시나요. 그러면 시험기간 만이라도 TV 안보시면 안될까요. 아니면 동생이 독서실 이용하도록 권유 해보세요.

  • 동생한테 도서관가서 공부하는게 집중력에 더 좋다고해보시죠. 아니면 스터디카페도 요즘 시험준비할때 많이 가더라구요. 차라리 동생을 밖으로 내보내는게 더 쉬울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