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장기프로젝트를 세우고 축구를 발전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가장 먼저 해외에 거점을 마련해서 자국선수들을 유럽으로 보내는 겁니다 일본 기업이 스폰을 서서 2부리그나 3부리그라도 선수들을 보내서 배우게 만들죠 그래서 지금 일본 국대가 2부리그까지 포함하면 유럽선수들로 전포지션을 채울수 있는겁니다 영어를 배우려면 영국이나 미국으로 유학을 가야 하듯이 실력이 약하고 발전을 위한 시스템이 없는 나라는 배워야 합니다 당장 홍명보를 보더라도 손흥민에게 공중경합 시키지 않습니까 울산에서 뻥차고 헤딩시키고 이것밖에 모릅니다 유럽에서 잘하고 여러전술을 소화시킬수 있는 선수들이 많은데 울산축구를 시킵니다 그래서 경기력이 안좋고 빌드업도 안됩니다 그러니 어렸을때 외국가서 이강인처럼 되서 돌아오면 이강인이랑 훈련하기 위해서 자국선수도 전술을 배우고 스킬도 공유하고 조율하다 보면 ,그리고 그런 선수들이 많으면 훈련자체가 최신 유럽형으로 되는겁니다 그래서 홍명보가 손흥민 오현규를 투톱으로 못쓰는 겁니다 k리그에서는 그런거 안해도 빌드업 못해도 뻥축구해도 우승했으니까요 유학가는 선수들이 많을수록 많이 배워오고 그러면 전술이 발전하고 이제 유소년부터 같은감독이 같은전술로 시작해서 국대까지 쭉 가는겁니다 그래서 일본의 프로젝트는 아직 진행중입니다 지금 선진전술과 훈련을 유소년부터 시작해서 그선수들이 국대 갈때쯤은 조직력이 기가막히겠죠 그때 우승이 일본의 목표입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일부러 감독의 자리를 많이 안만들고 자기들끼리 돌아가면서 해먹습니다 44년만에 올림픽 진출권도 못따낸 황선홍이 다시 k리그 감독하지 않습니까 유럽형 선진전술은 이정효감독 혼자 쓰죠 그래서 이정효가 인기가 많은겁니다 유소년부터 같은전술로 배운 선수들이 j리그에도 퍼지고 발전해서 이제는 j리그도 아시아1위 입니다 90년도에는 우리 밥이었는데요 그래서 축협이 썩은 나라와 제대로 돌아가는 나라는 이렇게 바뀌게 됩니다 참고로 k리그는 세계리그 순위에 통계에 들지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