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연철 의사입니다.
말씀대로 소아청소년과, 외과, 흉부외과 등은
현재 의사들 사이에서 가장 지원자가 적은 분야입니다.
기존에 해당 분야의 전문의를 취득한 의료진들 중에
적지 않은 숫자가 피부 미용, 근골격계 통증 영역으로
분야를 변경하여 진료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당직 등의 과도한 업무량,
의료 소송에 대한 우려, 상대적으로 적은 보상 등이
수년의 노력으로 취득한 전문 분야를 포기하게 된
대표적인 이유일 것으로 생각됩니다.
궁금증 해소에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