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도화의 세계화의 힘이 약해지면서 내년도 세계경제흐름은 어떻게 재편될까요?
현재 미국주도화의 세계화의 힘이 약해지는게 느껴집니다. 유럽에서도 바이든의 자국중심의 경제정책과 IRA도 미국기업에만 혜택을 주는등 반대로인 거세구요.
중국이나 중동러시아도 위안화결제라든지 미국과는 더더욱 거세게 장벽을 세우는 느낌이 느껴집니다.
그렇다면 내년도 세계경제흐름은 이러한 흐름이 더욱 거세게 나타나는게 맞는건지 맞다면 향후 흐름은 어떠한 흐름으로 재편될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중국이 세계경제 2위가 된 것이 벌써 오래전 일입니다
중국은 사회주의 국가고 공산당이라고 하지만 지난 실패로
자유주의 경제주의를 많이 채택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고금리 정책이 본인들 백인우월주의 미국우선주의와
맞물리기 때문에 유럽이나 사우디가 등돌리고 있고요
중국에 손을 내미는 국가도 있습니다
이제 슬슬 쫒기는 나라와 쫒는 나라가 되는 거죠
한국은 작년부터 경제수지가 악화되고 여러가지 외교적 마찰
외교적인 적자만 내고 있는 게 현실이고요 가면 갈수록 나빠져가고 있습니다
내년도 힘겨루기가 진행될테니 당장 변화할것은 없을거같고요
다만 북한에 대해서 중국도 미국도 손내밀고 있다고 합니다
북한을 우리 남한에게서 뺏어가려는지 모르겠네요
안녕하세요. 김지훈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탈세계화의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보이며 우리나라 포함 수출국가들은 상당히 힘든 시간을 보낼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앞으로 어떤 경제상황이 전개될지는 예상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미국과 중국의 대립은 달러와 위안화의 현재 패결 대권과 더불어서
반도체 전쟁 등 더욱 더 심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작년을 시작으로 미국의 빠른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해서 유럽을 포함한 우리나라 또한 미국의 금리인상을 쫓아가지 못하면서 달러의 강세 시장이 펼쳐지게 되었고 이로 인해서 미국의 인플레이션을 세계의 모든 국가들이 분담을 하는 결과로 이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당시에는 미국이 기준금리를 통해서 자국의 인플레이션을 타국으로 수출하고 있다는 말이 나오기까지 했습니다.
이렇게 미국의 독단적인 경제정책으로 인해서 다른 국가들이 피해를 입게 되면서 달러에 대한 신뢰도가 크게 하락하기 시작하였고, 러시아 전쟁이 발발하게 되면서 러시아에 대한 제제가 이루어졌는데 원유생산 3위 국가인 러시아가 원유 결제를 달러에서 위안화로 전환하게 되면서 위안화의 달러 견제가 시작되었다고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현재는 러시아를 넘어서 세계2위의 원유 생산국인 사우디아라비아 또한 미국과의 사이가 좋지 않아 패트로달러 폐지에 대한 검토가 들어갔으며, 향후 미국의 힘이 약해진다면 패트로 달러가 무너질 가능성은 높다고 보여지는 상황입니다.
게다가 미국의 부채가 너무 크게 증가하다 보니 미국부채한도에 대한 증액 또한 난항을 겪으면서 미국이 세계경제에 끼치게 되는 영향이 점차적으로 축소되고 중국의 영향력이 증가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여집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