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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과거에 어린아이들을 보면 꼬마 라는 표현을 많이 썻습니다. 실제 노래 가사에도 들어가는 단어입니다. 그런데 어느순간부터 꼬마 보다는 아이, 애들, 자녀, 어린이 이런식으로 표현하고 꼬마는 잘 안하는 거 같은데 맞는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울통불퉁침팬치
요즘에는 어린이들에게 꼬마라고 표현을 하면 싫어 합니다. 과거에는 귀여운 어린아이에게 사용했지만 꼬마라는 뜻이 키가 작은 사람을 뜻하기도 하잖아요 그래서 싫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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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요즘 꼬마라는 말은 저도 별로 못들어본 거 같네요ㅎㅎ
예전에 어린아이 보면 꼬마야 이러면서 다들 자연스럽게 불렀는데 말입니다..!
시대가 변하면서 어린이를 대하는 태도나 호칭도 많이 달라졌구요
지금은 꼬마라는 말이 좀 낮춰부르는 느낌이 있어서 불편해하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은 아이, 어린이처럼 좀더 중립적인 표현을 많이 쓰는게 맞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만 해도 꼬마야 하면서 머리 쓰다듬는게 흔했는데
지금은 그런 스킨십도 조심스러워졌죠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서도 선생님들이 아이들 부를때
꼬마 대신 00야 이렇게 이름을 부르시더라구요
시대가 바뀌면서 아이들을 더 존중하는 문화가 자리잡은거 같아서
저는 개인적으로 좋은 변화라고 생각해요..!
Slow but steady
꼬마는 작고 어린아이들을 귀엽게 부르는 말 입니다. 하지만 이 단어에는 키가 작은 사람을 얕잡아 부르는 부정적인 의미도 들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사람들이 조심해서 써야 하는 단어다 보니 요즘에는 젊은 사람들은 잘 안 쓰게 된 것도 같습니다. 하지만 어르신들은 아직도 많이 쓰시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