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간의 독립이 되지 않았다 라는 것은
그만큼의 의존 하려는 경향이 높다 라는 것인데요.
독립이 되지 않으면 선택과 결정에 대한 장애가 큽니다.
또한 독립이 되지 않은 상태 라면 문제적 상황에서 해결함이 어렵기 때문에
부모님의 도움을 받으려는 경향도 높아지게 됩니다.
즉, 스스로 해야 할 일을 하지 못하는 부분이 어쩌면 부모님에게 의지하며 살아가는 마마보이, 마마걸이 되어서
모든 것들을 판단하고 선택하는 것에 대한 어려움에 치닫아 혼자 해야 할 일을 스스로 해내지 못하는 것이
두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서 힘든 부분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