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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자는복실이
주기적으로 모임을 하는 단체가 있는데 늘 술자리가 너무 늦게 끝나서 다음날 생활하는데 너무 피곤합니다. 먼저 간다 하면 눈치 보이고 싫어할까봐 억지로 앉아 있긴 하는데 제가 결단해야 하는 거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모임에서 술자리를 갖는데 이게 내일 일정에서 크게 지장이 있는 부분이라면 다음날 일정이 있기에 먼저 일어난다고 얘기하며 결단을 내리는게 좋습니다.
너무 늦게까지 술을 먹게 된다면 건강상에서도 문제가 될수있고 다음날 일정이 지장되면 악순환이 반복되기에 조금 일찍 일어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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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네 당연히 스스로 결단을 내려야 합니다. 술자리가 모든 사람이 즐거우면 좋지만 사람 체질에 따라 술을 싫어하는 사람도 있고 개인 체력에 따라 늦게 끝나면 피곤하기도 합니다. 먼저 간다고 하는 사람을 싫어하는 분위기이면 참석 의미도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검소한왈라비269
네 결단하는게 좋습니다. 저의 지인은 매일같이 술자리가 있는 부서에서도 너무 힘들기도 했고 몸이 망가지는게 보여서 퇴사도 했습니다 몸조심하세요
울산벌꿀오소리
모임에서 혼자 먼저 나오기는 눈치가 많이 보이지요. 그렇지만 건강과 다음 날 원활한 활동을 위해서 단호한 결단이 필요합니다. 술자리에서 10시 전에 일어나야 한다고, 모이기 전부터 공표하고 실행에 옮겨보시면 차츰 주변분들도 이해해 주실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