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거의 비슷한 상황 같습니다. 결혼 전 등산을 좋아 했지만 아내가 좋아하지 않아 등산 포기 했었고 특히 아이가 태어나고 난뒤 육아를 같이 하면서 등산 생각나지도 않았습니다. 지금은 아이가 어느정도 성장해서 등산 갈 조건이 되지만 솔직히 지금은 귀찮고 장비도 없어 등산 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신 걷기와 달리기 운동과 홈트레이닝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가정이 있는 남자는 취미생활을 계속적으로 유지하기는 어렵습니다. 이유는 아이가 클때까지는 와이프와 같이 아이를 같이 돌봐주는것이 맞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이 클때까지는 그래도 취미생활을 잠시 멈추고 아이가 어느정도 크면 그때 다시 하시는것이 가장좋은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