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떠들어대도 헌법 수호에 의지를 박살 낸 것은 명백합니다 선고만 하면 되는데 왜 안 하는 것일까요 혹시 누가 거대한 손이 움직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협박을 하고 있다던가 말입니다 헌법재판소장 판사들도 사람입니다 자식을 또는 배우자를 협박한다거나 납치한다고 나면 정말로 올바른 판결을 할 수가 있을까요 추적자라는 드라마 보면 절친 의사가 30억 받고 절친의 딸을 죽입니다 30억입니다 30억 30억에도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주는 드라마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