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내부에서 스타링크 서비스를 하게되는데 운행에 방해되지 않나요?

비행기 내부에서 스타링크 서비스를 하게되는데 운행에 방해되지 않나요?

대한항공 기내에서 스타링크를 사용한다고합니다

이전에는 기내 전자기기사용이 비행에 방해가 되서 비행기모드를 썻었는데

이제는 서비스까지 하니 뭐가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인터넷이 발달했지만

비행기는 3, 40년된 노후기체가 대부분이니까요

그래서 의문이 듭니다 원래 할수 있었는데 막았는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예전에는 전파 간섭 위험 때문에 막았던 게 맞습니다. 하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상황이 달라졌죠. 옛날 기체라도 정기적인 보수랑 전파 차폐 공사를 받기 때문에 기기간에 충돌 위험이 없습니다. 특히 스타링크는 비행기 외부에 전용 안테나를 답니다. 그래서 위성과 직접 통신하고 승객은 기내 WiFi만 연결하는 방식이죠. 그래서 항법 장치랑 주파수 대역이 다릅니다. 핸드폰이 지상 기지국을 잡으려고 강한 전파를 쏘는 것을 방지하려 비행기 모드를 켜는 거고, 기내에 WiFi는 항공 당국의 검증을 충분히 거쳐서 허가된 서비스입니다. 결국 원래 가능했던 걸 무작정 막았던 게 아니라 엄격하게 기준을 정하고 기술 보완을 거쳐 기 때문에 이제야 도입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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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비행기 내부에서 인터넷을 사용하기 위해서 스타링크를 한다고 해서 비행에 방해가 되지 않습니다. 스타링크를 하는 원리가 스마트기기를 직접적으로 스타링크 위성과 연결하는 것이 아니라 비행기 내부에 설치된 스타링크 ㅇ안테나와 연결해서 작동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비행에서 문제가 되는 사항은 보통 이륙과 착륙에 문제인데요. 이때는 사용하지 못하게 하고 비행기가 떠 있을때 안전할때만 사용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기내 스타링크 서비스가 운항에 방해되지 않는 이유는 승객 휴대폰이 직접 위성과 통신하는 방식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승객들은 기내 와이파이에 접속을 하고, 실제 위성 통신은 항공기에 설치된 전용 안테나와 장비가 담당하게 됩니다. 이 장비들은 항공기 전자장비와 간섭이 생기지 않도록 설치 위치나 출력, 배선, 차폐 등을 검토한 뒤 적용 되게 됩니다. 예전의 비행기 모드는 주로 휴대폰이 지상 기지국을 찾음녀서 강한 전파를 내는 상황을 막기 위한 의미가 컸었거든요.

    그래서 지금도 휴대폰의 이동통신 기능은 끄고, 항공사가 허용한 기내 와이파이만 사용하는 방식들이 기본입니다. 기체가 오래되었다고 할지라도 승인된 개조와 점검을 거쳐서 장비를 붙이는 것이므로 단순히 노후 기체라서 위험하다고 보는 것은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과거에는 승객의 전자기기가 항공기 장비에 간섭을 줄 가능성을 예방하기 위해 비행기 모드를 의무화했지만 현재는 항공기와 전자기기의 전자파 차폐 기술이 크게 발전해 안전성이 높아졌습니다 스타링크 기내 인터넷은 승객 휴대폰이 직접 위성과 통신하는 것이 아니라 항공기에 설치된 전용 안테나와 인증된 통신 장비와 위성과 연결되는 방식이라 운항 시스템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설계되었습니다 그래서 승객은 여전히 비행기 보드를 유지한 상태에서 기내 와이파이를 통해 인터넷을 사용하는 것이며 엄격한 항공 안전 인증을 거쳐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이미 정해진 와이파이 신호로만 인터넷을 사용하기 때문에 사실상 비행기 운행에는 지장이 없다고 검증되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여러가지 통신신호를 사용하는게 아니라 단지 비행기에 연결되는 한 통로의 AP에만 승객들이 접속하게하여 신호를 일원화하여 운용합니다.

    이 때문에 전파 방해는 제한적이지요.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