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쿼터제라는 것은 일정량을 할당한다는 의미에서 수입쿼터와 동일한 의미를 갖습니다.
정부가 수입비자유화품목(IQ품목)에 대해 상품의 수량 또는 가격을 기준하여 수입을 할당하는 제도로, 간단하게 일정수량 초과물품에 대하여 수입을 제한하거나 혹은 고율의 관세율을 부과하여 수입의 실익이 없게 하는 것입니다.
영화에서는 스크린 쿼터제로 사용됩니다.
스크린 쿼터제를 이러한 부분을 반영하여 상영관의 한국영화 상영일수를 의무화 한 것입니다. 현재는 73일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최소한 73일 이상을 한국영화를 상영해야된다는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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