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방학이라고 너무 늦잠자거나 놀거나 그러지 말고 기상 시간도 바른 생활패턴을 유지할 수 있게 8시 이내로 유지하시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거나 공부하는 시간을 가지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아이한티 공부하라고 그러고 부모가 놀거나 그러면 아이 입장에서 납득이 가지 않으니 아이가 공부하면 부모님은 책을 읽는 거 추천드립니다.
중학생이면 어느정도 스스로 계획표 만들건데 완전 자유롭게 작성하라고 한 뒤 수정해주는 식으로 지도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이 성향에 따라 계획표를 만드는데 너무 공부 만 하는 경우 놀이를 추가해주고 반대로 공부나 독서 계획 없고 특히 빈 시간 있는 경우 스마트폰 하려고 하니 독서나 공부하고 난뒤 스마트폰 하는 시간 주는 보상심리도 함께 해주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방학 기간은 평소 학교 다닐 때 보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데 잠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도 평소 보다 너무 늦지 않게 지도해주어야 생활리듬 유지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