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빵은 옛날에 영국에서 전투 보존식량인 쉽비스킷에서 유래 되었습니다.
밀가루 소금 물 만 반죽해서 4-5번 구워서 수분을 싹날려서 상하지않게하는
말그대로 엄청 마른비스킷이죠.
수분이 너무 없어서 이걸 던져서 사람을 맞추면 사람이 다칠정도로 단단했다고합니다.
시간이 좀 지나고나서 일본에서 좋은 보존식량이 없을까해서 찾은게 쉽비스킷이고
좀 개량해서 나온것이 건빵입니다.
쉽비스킷정도는 아니지만 수분함량이 엄청낮겠죠?
그런데 사람이 음식물을 섭취할때 침의 역활이 탄수화물 분해할수있도록 도와주고
음식물을 목구멍에 넘어갈수있게하는 윤활제 역활을 하는데
수분함량이 낮은 건빵이 침을 다 흡수를 해버리니
넘기기가 힘든것입니다.
비유를하면 그냥 콘크리트 경사면을 썰매타는거랑
눈이 잔뜩 쌓인 경사면을 썰매타고 내려가는것 차이라고 보시면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