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품을 자주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하품을 할 때 눈물이 나는 이유가 뭔가요?

그리고 눈의 피로도와도 관련이 있나요?

자주하는 이유도 궁금합니다.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예를들면 눈과 뇌의 피로도등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류경범 과학전문가입니다.

      하품은 많은 산소를 흡입하기 위한 행동입니다.

      하품을 함으로 인해 체내 부족한 산소를 흡입하고 체내 축적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여 체내 산소농도를 높이게 됩니다.

      그리고 몸이 피곤한 경우도 하품을 유발하는데요, 이 경우 더 많은 에너지를 필요로 하고 에너지를 소모하기 위한 산소를 얻기 위함입니다.

      하품에 눈물이 나는 이유는 입을 크게 벌리며 턱 근육이 늘어나면서 눈 옆에 위치한 눈물주머니인 누낭을 누르며 발생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태경 과학전문가입니다.

      우리 몸에 산소가 부족해지면 산소를 보충하기 위해 하품을 하고, 하품을 통해 몸속 깊이 공기를 들이마시게 됩니다.

      그리고 ​피로하게 되면 뇌의 온도가 올라가게 된다. 이때 반사적으로 뇌의 온도를 내리기 위해서 하품을 하게 됩니다. 하품으로 인해서 혈액의 온도를 낮추고 차가위진 혈액을 뇌로 보내서 뇌의 온도를 정상적인 수준으로 유지할려는 방어입니다

    • 하품은 뇌에 산소를 보충하기 위한 현상입니다.

      즉, 우리 몸에 산소가 부족하기 때문에 추가적으로 산소를 더 공급받기 위한 반사작용입니다.

      하품을 하게 되면 얼굴 근육이 움직이게 되고,

      눈물을 모아둔 신체의 눈물분비기관이 눌러지기 때문에 눈물이 나오게 됩니다.

      따라서 피곤하신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