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가 있는 집에 갔는데 이러한 퍼즐을 하는 것을 봤는데 한 번 아이들과 다 같이 맞추고 난 뒤에 액자로 전시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퍼즐을 사서 다시 아이들과 퍼즐을 맞춘 뒤 이렇게 액자로 다시 거는 그런 것을 반복하는 것을 보왔습니다.
이러한 것을 볼 때에는 한 두집만 그러하게 한 게 아니라서 대체적으로는 한번 맞추면 액자에 걸어 놓으것이 국롤이 아닐까? 생각을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