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퍼즐을 사서 하면 한번 맞추고 전시해두나요?

안녕하세요

아이들과 퍼즐을 사서 하면 한번 맞추고 전시해두나요?

아니면 주기적으로 다시 쏟은다음에 다시 맞추고 하나요?

궁금해서 질문해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들과 간단한 퍼즐을 맞추는 경우에 전시를 하지 않고 다시 맞추고 있습니다. 퍼즐을 반복 학습 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어려운 퍼즐의 경우 다시 맞추는 것 자체가 불가 합니다. 천 피스만 넘어가는 퍼즐을 맞춰도 사실상 다시 맞추기에 시간이 너무 부족할 정도입니다.

    또 퍼즐을 맞추기 위해서 퍼즐을 넓게 놓아야 하는데 이런 공간도 부족합니다. 그래서 대체로 천 피스 퍼즐은 그냥 전시를 하고 있습니다. 가끔 2만 피스 퍼즐에 도전 하는 분을 봤는데 1년이 넘게 걸립니다. 하루 종일 퍼즐 모양 분류하는데 시간을 보내고 있더라고요. 실질적으로 6개월이 지나서 퍼즐 맞추는 것을 진행을 할 정도로 많은 퍼즐은 다시 맞추는 시간이 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메뚜기235입니다.

    위의 질문의 대답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가 있는 집에 갔는데 이러한 퍼즐을 하는 것을 봤는데 한 번 아이들과 다 같이 맞추고 난 뒤에 액자로 전시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새로운 퍼즐을 사서 다시 아이들과 퍼즐을 맞춘 뒤 이렇게 액자로 다시 거는 그런 것을 반복하는 것을 보왔습니다.

    이러한 것을 볼 때에는 한 두집만 그러하게 한 게 아니라서 대체적으로는 한번 맞추면 액자에 걸어 놓으것이 국롤이 아닐까? 생각을 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