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베트남 다낭 8월에가면 많이 비싼가요?

안녕하세요 8월 중순경 베트남 다낭 가족여행 갈려고 준비중입니다 근데 비행기 값이 60이넘네요..너무비싼듯한데 에휴 고민이네요 갈지말지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8월 중순은 한국의 여름 휴가철과 광복절 연휴가 겹치는 극성수기라 항공권 가격이 평소보다 2~3배가량 오르는 시기입니다. 일반적으로 다낭 왕복 항공권은 비수기에 20~30만 원대면 충분하지만, 8월 중순 60만 원대는 성수기 수요가 반영된 매우 높은 가격인 것이 맞습니다. 다만, 다낭은 현지 물가가 워낙 저렴하여 비행기표에서 예산이 초과되더라도 숙박비나 식비에서 충분히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8월은 날씨가 덥고 가끔 소나기가 오긴 해도 바다 수영을 즐기기에 최적인 건기 막바지라 가족 여행지로서는 만족도가 매우 높은 편입니다. 지금 시점에서 가격이 너무 부담스럽다면 여행 일정을 8월 말로 늦춰보거나, LCC(저가항공사)의 야간 비행편을 공략해 보시는 것도 비용을 줄이는 한 방법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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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8월이 대부분 휴가철이라 비싸긴 하지만 그래도 비행기표 60은 진짜 부담될거같네요ㅠ 온가족갈려면 꽤들거 같은데 그리고 저렇세되면 숙박비도 비쌀거같은데... 다른날로 계획을 바꿔보시는게..ㅠ

  • 아무래도 성수기 시즌이니까요..

    저희 삼촌도 이번 8월에 친구분들과 베트남으로 여행 가신다고 하시는데

    비행기값이 많이 비싸다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날이 다가올 수록 비행기값은 점점 더 비싸져요

    혜택 받으실 수 있는거 있으시면 꼭 받아서 예매하세요

  • 8월 중순 다낭이면 원래 비싼 시즌 맞습니다. 가족여행이면 더 체감 크고요. 여름방학 + 휴가철 + 동남아 성수기 수요가 겹쳐서 항공권이 많이 오릅니다. 특히 8월 중순은 거의 피크 구간이라 “왜 이렇게 비싸?” 싶은 가격이 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