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부분 관련해서 검색을 해보니 애플측에서는 액정크기가 크기때문에 그런현상이 일어날수있다고 주장하는데요.
고객들 반응에따라 무상교체도 해주었다는 사례도 보이는것으로보아 as가 가능하긴 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패드 에어 11인치 7세대제품을 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같은증상을 호소하는것으로보아 설계단계에서 실수가 있는 결함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후기를 보니 액정만 3번교체했는데도 증상이 개선안된다는 글도 보이는걸로봐선 확실한것 같습니다.
그러니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그래도 교체를 받고싶으시다면 가까운 서비스센터에 문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