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우리 딸로 살아보고 싶습니다. 평소에 정말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많은데, 제가 딸로 하루를 살아볼 수 있다면 좀 더 아이를 따뜻하면서도 바르게 키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윤정이나 일론머스크도 생각해봤는데, 그런 삶을 살다가 원래의 나로 돌아오면 너무 심적으로 힘들 것 같아서, 그 하루의 삶을 누리기 위한 선택보다는 지금의 삶을 더 잘 살 수 있게 하기 위한 선택을 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우리 딸을 골랐습니다.
하루 동안 다른 사람으로 살아볼 수 있는 기회 준다면 아내 삶 살아보고 싶습니다. 부부관계 나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매우 좋은 것도 아니며 가끔 다툼도 발생하는데 나에대해 어떤 감정과 생각 가지고 있는지 명확하게 알고싶고 이해하며 앞으로 더 나은 부부관계 가지고 살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