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를 뿌릴 때 향기가 하루 종일 진하게 오래갔으면 좋겠는데, 외출하기 직전에 손목뿐만 아니라 셔츠나 겉옷 같은 섬유에 직접적으로 여러 번 분사해서 냄새를 입혀도 옷감에 문제없을까요?

피부에만 뿌리면 향이 너무 빨리 날아가는 것 같아서, 옷을 입은 상태에서 셔츠 가슴 쪽이나 겉옷 안감에 향수를 3~4번씩 칙칙 뿌려서 향을 강하게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향수에 들어있는 알코올 성분이나 향료 때문에 밝은 색 옷이 누렇게 변색되거나 얼룩이 생길까 봐 우려되는데, 옷에 직접 뿌려도 될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 옷에 뿌렸었는데 바로 변색 되는 건 아니지만 시간이 지나면 변색이 되더라구요.ㅠㅠㅠ 샤워 한 직후에 가슴 팍에 뿌리거나 머리카락에 뿌리면 유지가 조금 더 오래 되는 것 같아요!

    채택된 답변
  • 옷에 직접 뿌리면 나중에 색 변하고 그러더라구여!! 

    저는 고체로 만둘어서 바르고 다니는데 그냥 뿌리는것보다 좀 더 오래가더라구요! 바세린 섞어 만들어서 바르고다닙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