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도 직원을 감시하는 회사가 있을까요?
예전에 다니던 회사에 업무실마다 CCTV가 있었는데 대표가 그걸 매일들여다보고 잔소리하고 간섭하며 감시했었는데
지금도 그런회사가있는지 궁금하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요즘에 더욱 더 심한 거 같습니다. CCTV 가 회사 곳곳에 다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물론 안전상의 이유로 그런 목적이라고 하지만 우리 회사 사장 같은 경우는 아침에 직원들이 출근을 할 때 부터 모니터링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거의 감이라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아니요 지금은 업무실마다 CCTV 설치해서 감시하는 회사가 없습니다. CCTV는 감시용이 아니고 방범용이 주목적입니다. CCTV를 통해 직장 내 불법적인 감시가 이루어지고 이로 인해 개인 정보가 유출되었으면 법적 책임을 물게 되어있습니다. 노조가 있는 경우 CCTV는 협의를 통해 설치가 가능하며 저장하는 본 서버는 중앙에서 관리하게 됩니다.
현장에서 위험한 작업 공간에는 빠른 대처가 필요하므로 CCTV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사무실 공간에서 근무하는 사람은 공공기관을 제외하고는 CCTV가 필요없습니다.
예외적으로 공무원의 경우에는 민원인을 상대할때 어려움이 있으므로 필요할때도 있지만요!!
대부분 사무실 공간까지 감시하는건 좀 아닌듯 싶네요!!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예전에 다닌 회사는 그랬는데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는 CCTV 가 열 개로 온 게 있습니다. 회사 규모도 그렇게 크지 않은데 장사를 하는 곳이니 어쩔 수 없긴 없는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직원들 공간까지도 CCTV 가 있더라구요. 물론 감시 목적은 아니라고 하지만 제가 알기로 수시로 CCTV를 돌려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일을 안하고 살수있다면 이런 회사는 안다니면 됩니다. 그러나 돈을 벌어야 한다면 그리고 마땅히 이직할 곳이
없다면 싫어도 군소리 안하고 다니는게 정답입니다. 그런데 요즘은 아마 이런 회사가 없다고 봐야 할겁니다.
시대가 많이 변했기에 일 잘하는 인력이 이런 상황에서 일을 안할려고 할겁니다. ㅎ
저 옛날에 다녔던 회사 있었어요. 저한테 따로 전화도 하셨어요. Cctv로 보고있다고ㅋㄱㄱ 멀티로 하는 직무라 여기저기 왔다갔다 거리는데 정신 사납다고 ㅋㄱ
안녕하세요 수십대 맞은 테무에서 날아온 차은우입니다. 네 요즘도 직원들을 감시하는 회사들이 굉장히 많다고 합니다. 나중에 신고를 받으면 범죄나 위급 상황을 위해서 달아논거지 감시용이 아니라는 핑계를 댄다고들 하죠. 진짜 세상 믿을 사람 아무도 없는것같습니다. 감시 당하시는것 같고 그게 너무 참기 힘드시다면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시는게 맞는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