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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을 틀 때 처음부터 낮은 온도로 트는 게 전기세를 절약할 수 있나요?

여름에 에어컨을 틀면 전기세가 너무 많이 나오는데요. 에어컨을 틀 때 처음부터 낮은 온도로 트는 게 전기세를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에어컨 전기세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처음부터 낮은 온도로 트는 것보다는 적정 온도인 24~26도로 설정하는 게 더 효율적이에요. 에어컨이 너무 낮은 온도로 작동하면 오히려 전기 소모가 더 많아지거든요. 그리고 선풍기와 함께 사용하면 공기 순환이 잘 돼서 더 시원하게 느껴질 거예요. 이렇게 하면 전기세도 절약할 수 있답니다!

  • 에어컨의 전기세는 실외기 작동 시간에 따라 결정됩니다. 처음에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실외기가 빠르게 작동하여 희망 온도에 도달한 후에는 실외기 작동이 멈추게 됩니다. 반면에 처음에 높은 온도로 설정하면 실외기가 느리게 작동하여 희망 온도에 도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그만큼 실외기 작동 시간이 길어집니다. 따라서 인버터형 에어컨의 경우, 낮은 온도로 설정하여 희망 온도에 빠르게 도달한 후,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전기세를 절약하는 데에 더 효과적입니다. 다만 에어컨의 종류에 따라 전기세 절약 방법이 다를 수 있으므로 사용자님의 에어컨 종류를 확인하시고 그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에어컨을 트실때는 적정온도로 계속 틀어놓는게 제일 전기세 절약이됩니다.

    저희집은 26~27도 사이로 계속 틀어놓고있습니다.

  • 에어컨을 틀 때 처음부터 낮은 온도로 설정하더라도 전기세를 절약할수 있는 방법은 아니예요.

    에어컨이 한 번에 낮은 온도로 실내를 냉방하려고 하면 초기에는 더 많은 전력을 사용할수 있기때문예요.그리고 에어컨은 전기세를 아낀다고 껐다 다시 더워질때 키면 오히려 전기세가 더 나와요.그건 한번 올라간 온도를 내릴때 전기세가 많이 들어가는것이지 차가워진 온도를 유지하는건 얼마 안들어 가기 때문예요.그러니

    에어컨을 절전온도로 해놓고서 계속 틀어놓으면 오히려 시원하면서도 전기세는 얼마 안나와요 그리고 선풍기를 같이 틀면서 사용하면 배로 시원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