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빠른생일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빠른생일이아니고 그전년도 12월 생입니다 그런데 출생신고를 그다음 년도에 1월에 하셨어요 그래서 민증상으로는 빠른생일입니다 학교다닐때는 별문제 안되었는데 사회나오니까 나이 이야기할때 참 애매합니다 이런분들 계시나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민증상 나이로 하시는 것이 제일 좋을 거 같습니다. 빠른 년생이라면 보통 90년생이더라도 89랑 친구고 같이 학교를 다녔을 것이고 빠른 90이라고 했을 때 90인 사람이 형이라고 그러면 형 대접을 받으시면 되고 친구처럼 대하면 친구 먹으면 될 거 같고 89인 사람이 형 취급을 받기 원한다면 형 취급을 해주시고 89인 사람이 친구처럼 하기를 원하면 친구대접 해주면 될 거 같고 89인데 형 취급을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 제외하고 90인 사람들이랑 89인데 친구처럼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한테는 친해지고 나는 사실 89년 12월생이라고 말하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