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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에 나와서 나이때문에 애매합니다.

나이가 빠른생일이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빠른생일이아니고 그전년도 12월 생입니다 그런데 출생신고를 그다음 년도에 1월에 하셨어요 그래서 민증상으로는 빠른생일입니다 학교다닐때는 별문제 안되었는데 사회나오니까 나이 이야기할때 참 애매합니다 이런분들 계시나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회에 나와서 나이 때문에 애매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저 빠른 00년 생 입니다 라고 깔끔하게 이야기를 하면 사람들이 아 그렇구나 라고 지나칩니다.

  • 그냥 민증상 나이로 하시는 것이 제일 좋을 거 같습니다. 빠른 년생이라면 보통 90년생이더라도 89랑 친구고 같이 학교를 다녔을 것이고 빠른 90이라고 했을 때 90인 사람이 형이라고 그러면 형 대접을 받으시면 되고 친구처럼 대하면 친구 먹으면 될 거 같고 89인 사람이 형 취급을 받기 원한다면 형 취급을 해주시고 89인 사람이 친구처럼 하기를 원하면 친구대접 해주면 될 거 같고 89인데 형 취급을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 제외하고 90인 사람들이랑 89인데 친구처럼 하기를 원하는 사람들한테는 친해지고 나는 사실 89년 12월생이라고 말하면 될 거 같습니다.

  • 사회에 나오게되면 나이 한두살이 차이가 참 민감한 부분이죠 호적상으로 하기도 ? 간혹 호적상하고 실제나이하고 차이가 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이것저것 생각지 마시고 호적상으로 하는것이 현명한것같아요~

  • 실제로 빠른떄문에 곤혹을 겪는 친구들이 있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 학교를 다녔을때를 중점으로 행동할거 같아요. 빠른년생이라서 동급생이 1살 많았다면 그 사회에 붙는거고, 동급생이랑 같이 학교 다녔다면 그 쪽으로 붙는거죠

  • 저도 주변에 그런 분 몇 분 계시는데, 보통 민증 기준으로 나이를 말하곤 해요! 혹시 혼란 줄까 걱정되면 상황에 따라 출생 월도 슬쩍 설명하면 오해 없이 넘어가는 경우 많으니 너무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아옹~~

  • 민증상 생일로 기준을 삼는 게 편하지 않을까요? 가까운 친구면 몰라도 사회에서 일로 만나는 사람들이라면 민증나이로 가는게 문제가 적을 거 같아요.

  • 예전 빠른 생일로 인한 혼란이 참으로 많이 있는데 사회에 나와서는 그냥 민증에 나와있는 것과 같이 빠른 빼고 생활을 하시는 것이 가장 무난하지 않나 저는 생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