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어느 회사나 특이한 애들은 있네요 ㄷㄷ

생각을 꼬아놓는다거나 일망치려든다거나 꼭 그런인간들은 어디에나 있는것 같습니다. 지가 나쁜짓하는지도 몰라요. 그냥 본능적으로 선조가 그러는거 같은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어느 회사나 생각이 진짜 이상한 넘들 많습니다. 본인이 일도 안하고 부정적인 생각만 하면서 진급을 하고싶어하고 직원되고싶어하고 이상한 사람드 많습니다. 한넘이 떠나면 또 다른 빌런이 나옵니다.

  • 타 부서에 본인만 착한척,불쌍한척,이런저런 구실로 자기일 도움받아 마무리 하려는 세상 얄미운 인간땜에 동기가 퇴사 생각까지 하네여.동기가 대놓고 싫은소리해도 꿈쩍도 안한다니 참 대단한거 같아요.일은 드릅게 못하면서 실세라인까지 잡고 있고 세상 참 불공평하네여.

  • 회사생활할 때 매일 야근하는 것도 힘들지만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정말 큰 것 같아요...

    사람이 많을수록 이상한 사람도 많죠...

    전 이제 화내면 나만 탈모 오고 위염 생긴다고 생각하며 화를 안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 사람들은 태연한데 나만 스트레스 받으면 억울하잖아요

  • 사회생활 하다보면 진짜 별의별 사람들 다 마주치게 되는데 그런 부류들은 어느 조직을 가나 꼭 한두명씩은 섞여있어서 사람 피곤하게 만들곤 하더라고요 본인들은 그게 잘못된건지도 모르고 주변 사람들만 골치 아프게 하니까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적당히 거리두면서 마음 안다치게 신경쓰는게 최선인거 같습니다.

  • 어디 가나 그런 사람 꼭 있더라구요. 일부러 그러는 건지 몰라도 주변 사람들 힘들게 하는 건 사실인 것 같아요. 너무 깊게 신경 쓰기보단 적당히 거리 두는 게 마음 편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