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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안경곰135

붉은안경곰135

전립선염 항생제 맞는 게 없을때 걱정!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Staphylococus epidermidis균으로 전립선염이 나왔고 씨프로플록사신이 항생제 감수성이 나와서 썼으나 효과가 없었고 감수성결과에 맞는 게 없으므로 이젠 항생제들을 2주씩 번갈아가며 경험적으로 써야하는데, 전립선은 약물투과가 어렵고 항생제 내성으로 매일 사람들이 죽는다고 해서 걱정이 큰데, 요새는 또 항생제가 많아서 걱정 말라는 분도 있어요. 저 치료 가능할까요? 치료가 안되면 전립선 잘라내야 하나요? 무섭고 걱정돼요! 그냥 다시 태어날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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