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탐과 술탐을 극복할수있는 지혜나 방법이 있을까요?

저도 젊을때에는 의지도 쫌 강하고, 절제와 결단을 하면서 실천력도 있었는데....지금 65세인데, 왠지 의지력이 약하고, 식사량이나, 주량을 줄여야 한다는것을 알고, 느끼지만 도무지 실천하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관련하여 좋은 말씀주세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의연한딱따구리223입니다.

      식탐과 술을 끊으려면 운동이 가장 좋을거같습니다 운동을 해서 몸이 변화되면 성취감이 굉장하거든요 헬스를 등록하시던지 집에서 운동기구 아령이나 바벨 덤벨 벤치등을 구입하셔서 집에서 꾸준히 매일매일 운동을 해보세요 그러면 술 생각도 확실히 줄어들거에요

    • 안녕하세요. 단단한비버63입니다.

      일단 나이가 들면 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 하루 3끼 식사를 제시간에 하는 것이 중요하고, 특히 저녁식사는 7시 이전에 마치고 운동삼아 집주변을 산책하는 방법도 괜찮을 것입니다. 저녁때 약주를 많이 드시게 되면 그 시간은 즐거운 시간이 될 지언정 그 이후 시간은 숙취와 후회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입니다. 가족과 함께 전통시장, 주변 공원, 둘레길 등을 매일 걸어보시는 것도 좋으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