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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명군 1623
예전에는 장가을 가야지 분가을 한다고 생각을 하는게 사실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장가을 안가도
본인이 분가나 독립을 생각한다고 하는데 시대흐름이 변한건가요 ?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마음가는대로룰루랄라니나노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
네 심지어 고등학생 때부터 기숙사에서 살거나 자취를 해서 부모님과 떨어져 사는 경우도 많고요. 학교나 직장 등의 이유로 분가해서 사는 경우가 많지요. 다만 분가라는게 옛날처럼 완전한 부모로써의 독립을 뜻하는건 아니고, 아이러니 하게도 거주지만 다를 뿐 옛날보다 경제적, 정신적으로 부모에게 의지하는 연령은 더 높아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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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유한삵295
안녕하세요. 부유한삵295입니다.
이유는 개인적으로는 결혼 정련기가
늦어져서 나이는 점점 많아지고 주위의 눈치는 보기는 싫고 해서 분가라기 보다는 혼자 독립해서 간섭없이
생활을 시작 하는듯 합니다
보도연맹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혼자있는데 자꾸 친구가 놀러온다면 처음에는 좋을지 모르나 개인공간이 필요하게 됩니다
자식이야 다 키워놨으면 스스로 돈을 벌어 집을 구해 나가서 결혼을 하던 혼자살던 덜 신경쓰는게 좋죠
저도 분가해서 혼자사는데 어머니같은 경우는 친구분도 집에 초대하고 어디 여행도 다니고 하십니다
남편이나 다큰 자식이 집에 있으면 어머니 친구들도 오기 꺼려합니다 얼마나 불편하겠나요 부모님입장에도
그리고 가끔보는 겁니다
ERP
안녕하세요. 조포맨입니다.
분가는 좋은 측면도 있습니다.
예) 분가 하지 않으면 아파트등 주택을 구입시
2주택이 됩니다
해서 어짜피 결혼을 하면 분가를 하기 때문에
사전에 준비 차원에서도 분가는 나쁘지 않을듯합니다
떡뚜꺼삐
안녕하세요. 떡뚜꺼삐입니다.
그렇습니다.
지금은 결혼과 관계없이 부모님과 독립해서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 모습의 분가형태는 꽤 오래 됐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