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침에 전화를 받지 않아 난리가 났습니다.

경비인데 나가고 들어가는것을 다보고 있기 때문에 누가 들어가셨냐. 들어오셨냐 이런 전화를 자주 받습니다. 경비실에 충전시켜놓고 설겆이좀 하고 있다 전화온것을 몰라서 난리가 났습니다. 블루투스가 5초후 연결될수 있게해놓아서 받았는데 목소리가 않들린다고 그것 때문에 난리가 났습니다. 후에 만났는데 급했었는데 그랬다고 어떻게 해야 이런실수를 하지 않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화는 못받을수있는거 아닌가요? 사람은 누구나 실수하는거고 목소리 안들린다고 난리피울바엔 자기가 직접 경비를 해보세요 경비가 얼마나 힘든일인줄 아시나요?그리고 경비원님들도 누군가의 소중한 가족입니다..다시 얘기하지만 정말 힘든일이에요 경비원님들도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배려하시고 이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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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너무 자책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아요 ㅠ 경비 업무 특성상 전화가 중요하긴 하지만, 설거지 잠깐 하다가 전화를 놓치는 건 누구에게나 한 번쯤 있을 수 있는 실수거든요오히려 앞으로는 같은 상황이 반복되지 않게 대비하는 게 더 중요할 것 같아요. 휴대폰을 항상 몸 가까이에 두거나, 블루투스 자동 연결 시간을 짧게 설정해보는 것도 방법이고요. 벨소리나 진동을 더 크게 해두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글만 보면 일부러 전화를 안 받은 것도 아니고 잠깐 놓친 상황인데 한 번의 실수로 너무 마음 쓰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요. 누구나 업무 중에 이런 경험은 있을 수 있어요 ㅠ

  • 경비는 보안직이므로 항상 대기상태에 계셔야 합니다.

     따라서 이동하실 때 연락을 받을 수 있는 핸드폰을 항상 몸에 지니시고 다니셔야 하고, 무음이나 진동보다는 벨소리가 나도록 설정해 두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불편하더라도 항시 연락을 받을 수 있는 핸드폰을 몸에 지니고 계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