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일본 여행시 1만엔짜리 지폐도 쉽게 거스름돈을 받을 수 있나요?
들어보니깐 일본은 여전히 현금을 많이 사용하는 나라이며
그래서 현금을 꼭 많이 바꿔서 가라고 하더군요.
혹시 그렇다면 일본 지폐 중에서 가장 큰 돈이 1만엔짜리로 알고 있는데
이런 지폐도 잘 거슬러 주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잘 거슬러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워낙 단위가 크다보니 좀 내밀 때 보는 표정이...좀 신기해하는 표정이더라구요~
그런거 빼고는 다 잘 거슬러 줍니다. 물론 이렇게 되면 지갑이 너무 두꺼워지는 단점이 생기기도 하죠..
일본 30번 넘게갔는데
다 거슬러 받았어요
혹시모르니 1000엔 짜리가 편하겠지만
걱정안하셔도 돼요. 아니면
트래블로그 같은 체크카드를 발급받아서 사용하세요
네네. 일본은 카드가 안되는 곳도 있고 현금이 필수입니다. 결제가 카드만 되거나 현금으로만 되거나 하는곳도 있기 때문에 현금으로 많이 챙겨가시는걸 추천드려요. 현금 잘 거슬러 줍니다.
일본은 아직 현금 사용 비율이 높음
편의점, 음식점, 소규모 상점, 교통 등에서 카드보다 현금 선호
특히 지방이나 작은 가게에서는 카드가 안 되는 경우도 많음
현금을 많이 가지고 가는 것이 안전
1만엔, 5천엔, 1천엔 지폐 중심으로 준비
동전(1엔, 5엔, 10엔, 50엔, 100엔, 500엔)도 소량 준비하면 편리
일본에서는 1만 엔 지폐도 대부분 가게에서 문제없이 거스름돈을 받을 수 있어요 일본에서는 1만 엔 지폐도 편의점이나 식당 같은 대부분의 가게에서 무리 없이 거스름돈을 받을 수 있어서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일본에서 4만앤도 잘 바꿔줍니다. 일상적으로 많이 사용하니 교환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일반적으로. 골고루 지폐를 가지고 가면 사용시 편리할수 있습니다
제가 일본에 갔을때 당장 현금이 있다면 1만엔을 냈을때 바꿔주더라구요.다만 항상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저는 천엔으로 바꿔가는걸 권장드립니다.
타국에서 무슨일이 생길지 알수가 없으니깐요
규모가 작은 가게라면 거슬러 줄 돈이 없는 경우도 있지만 그래도 규모가 있는 식당이나 편의점 등은 1만엔을 내더라도 다 바꿔줍니다. 일본은 여전히 현금 사용이 많은 국가라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