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질문자님
비트코인의 채굴종료에 따른 가치에 대해 질문해주셨는데요,
비트코인 창시자인 나카모토 사토시는 2100만개의 총발행량과 채굴에 의한 반감기를 설정하여 두었습니다. 때문에 나카모토 사토시의 설정에 따라, 비트코인은 총 32번의 반감기를 맞이하게 되며, 최종에 도달했을 시에는 모든비트코인이 채굴되어 2100만개의 비트코인이 채굴되어진 상태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처럼 비트코인은 한정된 총발행량에서 반감기를 거쳐 채굴되는 양이 반으로 줄어들기에 그만큼의 희소성이 계속해서 생겨나나게 됩니다. 예를들어, 반감기 전에 같은 노력으로 2BTC를 채굴할 수 있었으나 반감기 후에는 1BTC를 채굴할 수 있으니 그만큼의 양은 줄어들고, 결국에는 나중에 채굴을 할 수 없는 상황이 오기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감기때마다 비트코인의 가격은 이 희소성의 원칙에 의해 가격이 오르며, 가격이 반감기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