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지하철에 홍보물스티커를 누덕누덕 붙이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있었는데요

지하철에 홍보물스티커를 누덕누덕 붙이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요. 요즘 그런 광고물이 거의 보이지않네요 강력한 단속 탓일까요? 아니면 인건비도 안나오는 홍보효과 때문일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매우새로운소라게

    매우새로운소라게

    인건비도 안나오는 홍보효과떄문이라기 보다 이제는 지하철 칸마다 광고 등을 할수있는 구조물들이 설치되어있고 그러한 설치 구조물에 돈을 받고 광고를 허가해주게 되면서 허가받지 않은 광고물들은 강력하게 단속하고있는게 큽니다.

    만약 단속이 없고 법적인 제재가 없다면 또 덕지덕지 붙이고 다니는 사람 천지일겁니다.

    국가에서 법적으로 어느정도 강제를해야 그러한 법칙이 잘지켜진다고 볼수있습니다.

  • 지하철 불법 홍보물은 과태료 부과 등 단속이 강화되면서 크게 줄었습니다.

    또 디지탈 광고나 SNS등 비용대비 효율이 높은 홍보 수단이 늘어난 것도 한몫했습니다.

    단속과 낮은 홍보효과 둘 다 주요원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아직도 지하철에 붙이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만 질문자님께서 지하철 타실때 못만나는거 같아요 그리고 요즘은 처벌이 강화돼서 그런지 예전비에 없긴 한거 같네요

  • 불법홍보물을 부착하는게 단속되면 벌금이나 과태료를 물게되어서 붙이고 다니는분들이 없는것 같습니다.

    요즘은 전단지보다는 인터넷으로 광고하는게 오히려 더 파급효과가 크지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