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유영찬 선수는 현재 우측 팔꿈치 통증을 호소하며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된 상태입니다. 어제 경기 도중 팔꿈치 부위에 불편함을 느껴 자진 강판했으며, 과거 수술 이력이 있는 부위인 만큼 구단 측에서도 신중을 기하기 위해 즉시 말소 처리를 결정했습니다. 현재 정밀 검진을 앞두고 있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정확한 복귀 시점이 정해질 예정이라 당분간 LG 트윈스의 뒷문 공백은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전문의의 진단 결과가 나와봐야 알겠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큰 부상이 아니길 바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