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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살던곳, 익숙한곳에서 살고 싶어하고 이사가기가 어려우신 노인분들이 많으신데, 경제적인것보다 심리적인 부분이 더 큰것 같아서요. 왜 그런 마음이 있는건가요? 자기가 살던곳, 태어났던곳으로 돌아가고 싶어하시는 마음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이사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아요 그곳에 정착해서 살고 싶고 거기에 있던 사람들과 어울리고 싶고 그런 것 같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환경이 변화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것 같더라고요 저 역시도 안정적인 걸 좋아하지 변화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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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원앙279
나이가 어릴때는 새로운것을 좋아하고 변화를 추구하게 되지만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것들에 대한 거부감이 생기고 항상 해오던것이나 익숙한것을 더 선호하게 되어서
본인이 살던곳이나 익숙한 곳에서 살게되는 경향이 있는것 같습니다.
하늘 호수로 떠난여행
주변에 너무나 익숙하게 지내왔고 또 자녀들의 학교 생활에 있어서 전학이나 학군 등 다양한 문제점들이 있기 때문에 이사를 가기 점점 더 어려워 지는 것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이들수록 이사가가 어려운것은 돈이없어서 이겠죠. 돈이있다면 이사야 언제든지 갈수있습니다.
불타는시티로드
안녕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새로운 것에 대해 도전하는 것에 꺼리낌을 느끼고 특히 오래된 생활일수록 관성이 강하게 작용하여서 쉽게 변하지 못하는 성향들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