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생활이 어렵다고 하는데, 어떤점들이 어려울까요?

사람들은 아무래도 젊었을때는 도시에서 생활하고

아파트 주변에 편의시설이나 병원같은 곳이 가까운곳을

좋아하는데, 나이를 먹다보면 시골로 이사가는 사람들이있던데

시골생활이 어렵다고 말하는데 어떤점들이 어려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농어촌 지역에서 생활하려면,

    동네사람들과 함께 해야 할 일들이 많은 데

    도시에서 살던 사람들은 일도 할줄 모르고, 품앗이 하는것도 어렵다보니

    자연스럽게 텃새로 치부할수밖에 없는 환경이 되어 시골생활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시골을 조용히 살고 싶다고 해서 가면 낭패를 보는 곳이죠.

    굳이 성격을 따지자면 외향적인 사람이 적합한 곳이 시골입니다.

    시골은 일단 주변 사람들이 모든 걸 알고 싶어하기에 내향적인 사람들은 부담을 느낄 수 있죠.

    당연히 인프라부족으로 인해 도시 생활에 익숙한 사람들은 심심해서 못 견디구요.

    나이 먹을 수록 편의시성 특히 병원이 먼 것은 굉장한 핸디캡이 됩니다.

    즉 나이 먹고 사골 생활을 하고 싶으면 지병 또는 잔병치레가 아예 없어야만 합니다.

  • 안녕하세요 오늘하루맑음입니다

    보통 시골에서 유유자적하게 농사 일이든 조그맣게 텃밭 같은 걸 가꾸며 사는 것을 생각하고 내려가곤 하죠 그런데 인심 좋은 곳도 있긴 하지만 텃세가 심한 곳도 많아서 그런 곳으로 가면 1년도 못 버티고 다시 올라온다고는 하더라고요 농사 일이 힘든 것도 있고요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시골 생활 같은 경우에는 농사를 지어야 된다는 말 같은데 농사 같은 경우 처음에 했을 때 엄청나게 힘이 듭니다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죠 그리고 시골 같은 경우 텃세 같은 것도 엄청나게 심합니다

  • 일단 시골이 은근 텃세도 심하고 또 차가 없으면 이동이 매우 힘듭니다. 그리고 병원과 같은 의료시설도 접근성이 어렵고 그 외 문화시설도 많이 부족하죠

  • 안녕하세요

    글쓴님말씀처럼 편의시설도없고

    시골생활이란게 노동이 많이 들어갑니다

    조금만 손을 안되도

    지저분하고

    금방 티가 나니까 부지런해야되니 귀찮을수도있습니다

  • 나이 드시고 시골생활이 어려운것은 일단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주택의 터가 넓으면 더 많구요. 또 나이들어 아프면 병원이 없어 멀리까지 가야 해서 아주 불편하다고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