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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왜 나이가 들어서 귀농을 하는 것일까요?

나이가 들면 사람들이 대도시에서 소도시로 이주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왜 하는 걸까요? 생각보다 소도시 또는 촌으로 가게 되면 진짜 삶이 힘든 것을 어린 시절에 겪어 보지 못해서 이런 것을 나이가 들어가서 가는 걸까요? 의료의 문제를 떠나서 진짜 수 많은 문제가 많고 인프라 부족이라고 하는 것이 인간의 사회적인 동물이라는 것을 결여 하게 만들어서 술만 마시는 삶이 많은 것인데 이를 모르고 가는 것일까요? 특히 젊은 날에 가서 농사로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아니고 굳이 나이가 들어서 모은 돈으로 촌에 가는 이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이에 대해서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그냥 개인적인 생각인데 저도 나이가 들면 시골로 가서 조용히 살고 싶은 생각이 듭니다. 그 이유가 도시에서 너무 힘들게 살고 삶의 지치다 보니 조용한 곳에서 살고 싶은 생각이 가장 큰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나이가 들어서 귀농을 생각하게 되는 가장 그 이유는 도시생활에 너무 힘들고 지쳐서 그런 가능성이 크다고 생각 되네요. 물론 농사일을 해 보지 않아서 얼마나 힘든지 그것을 알 수는 없겠지요. 하지만 사람들이 보기에는 조용하고 편하게 생각하는 거 같아요

  • 검붉은코뿔소 34

    검붉은코뿔소 34

    아무래도 도시 생활에 약간 지친 부분도 있고 정년 퇴직 등의 이유로 경우 돈벌이를 위해서 간단한 귀농 등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