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년 퇴직하신 분들이 시골을 찾는 이유는 무엇이 있나요?

보통 회사에서 정년 퇴직하시는 분들이 시골을 많이 찾는데 시골을 찾는 이유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건강과 삶의 질을 생각할때 도시가 낳지 않나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골 생활은 비교적 저렴하며, 텃밭을 가꾸거나 자연 속에서 살아가면서 경제적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시골은 도시의 소음, 교통 혼잡, 스트레스와 달리 평온한 삶을 제공합니다.

  • 우리가 도시에서 일을 했떤건 그만큼 도시에 취직자리가 많아서입니다. 그런가 아니라면 돈도 적게 들고 조금 불편할수도 있지만 정이 많은 시골도 좋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고향에 대한 향수도 무시 못합니다. 나의 시작을 시골에서 시작했따면 나의 마지막도 시골에서 마무리 하고 싶은 마음이겠지요 본인의 말씀처럼 건강와 삶의 질을 생각하면 도시가 많이 편할 수도 있습니다. 일평생 살았던 환경도 무시하지 못하구요 하지만 저도 은퇴하면 고향(시골)으로 돌아가서 마무리하고 싶은 거 보면 고향에 대한 것도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조용하고 전원적인 분위기 좋잖아요

  • 안녕하세요

    퇴직하신분들이 시골을 많이 찾는이유가 궁금하시죠

    여러가지가 있지만  삶의 질을 생각한다면

    도시가 나을수있겠지만 그분들이 삶의질을어디다

    기준을 삼는거에 따라 달라질수있다고 생각해요

    도시에서 평생답답하고 힘든삶을 살았기에

    시골이 그리웠을겁니다

    아무쪼록저의답변이조금이나마 도움이되시길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아무래도 쫓기듯 바쁘게 살아왔기때문애 퇴직하고는 공기도 좋고 마음을 좀 편안하고 여유로움을 찾고자 시골생활을 하고 싶어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기도 하고 조그만 텃밭가꾸며 또다른 행복을 찾고 샆어서 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 도시의 시끄러움을 벗어나고자 하는게 큽니다

    한적한 곳에서 나만의 공간을 꾸며서 살고자 하는거고요 결정적으로 공기가 좋고 농사도 해서 직접 내가 수확한 농작물을 먹으면 건강도 할테니까요

  • 한적하고 조용한 시골에가서 농사일을 하면 수확하는 재미가 엄청나다고 합니다.

    집에서 베란다에 키우는 상추를 수확해서 먹어도 기분이 좋은데 시골에서 직접 텃밭을 가꾸어 농산물을 수확하면 그 기쁨은 더욱 크겠죠

  •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시골은 도시와는 달리 자연환경이 풍부하고 조용한 곳입니다. 자연 속에서 산책하거나 등산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습니다. 신선한 공기와 자연 소리는 마음과 몸을 편안하게 해주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저도 나중에 꼭 가고싶네요!!

  • 안녕하세요 대범한애벌래285입니다.

    도시에서의 생활이 지치고 힘들어

    어디에 구속받지않는 시골을 찾아서

    귀농하시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