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삶이 힘드네요 나이는 먹어가고 다들 그런가요

삶이 힘드네요 나이는 먹어가고 다들 그런가요

50대 직장도 힘드네요

사람 비위 맞추는것도 힘들고

어떻게 해야할까?

참으로 힘드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가 어느 정도 되어 인생의 한풀이 꺾일 때가 되면 정말이지 한해 한해가 다르게 힘든 것이 느껴진다고들 합니다.

    50대라면 이제 본격적으로 늙어가는 나이라 할 수 있으니 당연한 것입니다.

    이것은 님만의 문제가 아니라 세상 모든 50대들이 느끼는 문제일 것입니다.

    이런 시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체력과 건강을 잘 관리하는 것입니다.

    예전처럼 무리하다가 급사하는 사람들이 40-50대에 가장 많다고 합니다.

    체력은 급격히 떨어지는데 그걸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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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매번 쳇바퀴 돌아가는 것 같은 일상이 힘든 것은

    정말 맞는 말씀이에요.

    저도 많이 힘들지만 그래도 어떻게 하겠어요!

    하루 하루 잘 버티시면 좋은 날도 있을 것이에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려서 나이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결국 나의 것을 해야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준비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지금이라도 해보시는 걸 권유 드립니다

  • 나이를 한 살씩 먹어가면서 예전보다 체력적으로 함근 부분이 있고 사회적으로도 내가 설 수 있는 자리가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만 느끼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는 받아들이기고 하고 넘길수도 있어야 그런 상황들이 스트레스로 남지 않습니다. 마음에 남겨 상처받지 마시고 흘려 보내세요!

  • 나이를 먹어서 힘들다기보단 삶이란 것 자체가 힘든거같아요. 어릴때야 몰라서 참았지만 나이를 드니까 참는거까지도 힘들어지는거같아요. 피할수없으니 와중에 즐거움을 찾으면서 살아가는거지요.

  • 스트레스가 많이 받으셨겠네요...직장생활은 일도 중요하지만 사람들과의 관계가 더 중요합니다 일이야 하다보면 나아지지만 사람과 틀어지면 회복되는게 쉽지않습니다 사람들하고 잘지내보세요 그럼 직장생활은 잘풀립니다

  • 나이때문에그럴거아닐것같아요

    저도40대있데요

    지치고힘들때가많아요굳이사람들맞춰주는건아니라고봐요우선마음을편히하시고마음이가는데로움직이시면돼요아직50대는젊어요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