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진득한 앵무새 298입니다.
미래가 두렵다는 건 굉장히 좋은 반응입니다 왜냐면 중2병처럼 아무것도 모르고 나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리고 세상에 답이 없는데 답을 정하는 것 또한 잘못된 태도라 생각합니다.
우리는 어린 시절 누가 가르쳐주진 않았지만 두발 자전거를 요리저리 넘어지면서 스스로 균형 잡으면서 잘 탑니다
이는 자립심을 의미합니다 사회생활하면 밥값은 엄청 오르고 집값도 오르고 직장도 들어가기 어렵고
그렇게 지쳐서 번아웃이 오게 되는대요 이는 하기 싫음이 더 강할 때 생기는 주 행동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내가 힘든데 세상도 나의 부모도 이해해 주지 못하는 현실이지요 힘들면 잠시 쉬어도 됩니다
다시 일어날 힘이 생길 때 그때 다시 걸음마부터 천천히 걷기까지 걷기가 완성되면 뛰어도 되고 힘들면 그냥 걸으면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