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대분이 저한테 관심 없는것이겠죠??

연락하는데 답장이 하루만에 오는데 답장 올때는

"무슨무슨 사정때문에 늦었어요 다음에는 전화해요"라길래

내가 아 그렇구나 알겠어용 사정은 괜찮아지셨나요?

하고 전화했는데 전화 안받음.그리고 답장 다음날 옴

다음날 "이러이러해서 연락 못 받았어요 언제 연락 가능하세요?"

하길래 저는 이시간때 괜찮아요~보내니까

"저 그때 뭐하느라 못 했어요 시간 괜찮을때 언제든지 전화주세요"라길래 내가 네 알겠습니다 보내니까 읽씹하네요..

그러고나서 나도 일하니까 좀 쉴때 전화하니까 안받아요

이럴거면 왜 약속 잡자고 그랬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대방이 연락하는 것을 귀찮아하거나 부담스러워하는 경우이거나 아니면 그냥 무책임한 사람이거나 할 수 있을듯합니다. 그냥 그럴 때는 솔직하게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뭔가 진짜 기운이 빠지셨을것 같습니다ㅠㅠ저도 같은 상황을 겪어보아서..

    보통의 이성친구랑 연락을 하고 썸을 탄다든지 좋은 감정이 오고가는 사이라면 연락을 주고받을때

    답장을 빨리 주게됩니다. 딱히 사유나 핑계를 대면서 연락을 안하거나 못하지는 않습니다. 조금만 더 지켜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손절하세요.

  • 지금 상황을 보니 상대방분께서 별로 질문자님께 관심이 없어보이네요. 저렇게 반응하는 분이라면 연락안하시는게 나을듯 하네요.

  • 이런 경우는 질문자에 대한 상대방의 문자 등은 형식적인 사안이라고 바라보면 되겠지요, 진정한 호감 등은 시간에 구애 받지않고 연락등이 오겠지요.

  • 딱 지금기분대로 가세요 본인이 느끼는데로 가야지안그러면 스트레스받아요 쳐낼때 빨리쳐내고 아닐땐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는게 좋을듯하네요

  • 전혀 관심이 없어 보이네요.

    만약 어찌어찌 해서 잘 됐다고 해도

    본인이 더 희생하고 더 많이 노력

    해야 할거예요.

    존심 상하게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날 아껴주고 사랑하는 그런 사람

    만나길 바래요.

  • 사람과 사람이 만나 유대간계를 하다보면 잘 통하는

    사람과 잘 안 통하는 사람이 있어요.

    서로 안 맞는 사람인 것 같아요.

    안 맞다 싶을땐 절교하는게 맞죠.

  • 네 제가 보기엔 그렇게 관심이 없는 거 같네요 관심이 있다면 좀 더 적극적이겠죠 저렇게 하지는 않을 겁니다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그냥 포기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직접적으로 관심없다고 말하기 뭐해서 그런 식으로 회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특히 부재중 전화가 있는 걸 확인하고도 콜백을 안 한 걸 보니 관심이 없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