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더 이해를 해야하는부분일까요..?
남친이 한국에 있는 미군인데 현장캠핑 밖에서 자는 그런일 한다고
이번주 금요일까 하나봐요..그래도 중간에 답장을 해줬는데 지금은
오늘까지 합해서 거의 이틀 답장이 없어요..
남친이 캠핑 현장 가기전에 6월달부터는 더 자주 보겠다고 얘기하고
답장은 언제언제할지 모른다고 했거든요 못한다고는 안해서 한번
정도는 답장 올줄 알았는데 거의 이틀째 안왔어요
걱정도 되고 아에 한번도 못할정도인가 싶기도 하구요..
사귄지 이제 3달째인데 전에 근무시간바껴 자느라 연락 거의 안되고
바빠서 잘 못만났던거 합해서 서운함을 넘어서 슬슬 지치려고 해요
제가 지쳐 더이상 안좋아할까봐 걱정도 돼요..많이 바쁘고 주말도
일할때 있으니 이해를 해줘야하는데 노력도 많이 하는데 제가 이해심이
앖는건지..5월은 솔직히 아예 못볼뻔 했는데 제가 서운함을 토로해서
5월에 한번 보고 남친도 한번봐서 그런지 보고싶어해서 두번 만났거든요..
제가 이해를 더 해야하는문제인건지 예민한건지 혼란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연인이든 부부든 서로 이해를 해야하는 것은 당연하고, 본인 성격상 연락이 안되고 늦고 하는 남자가 싫으면
애초에 연락잘되는 남자를 만나야 합니다. 연락이 늦는 사람을 본인이 선택을 한것입니다. 그리고 군인이 폰연락이 안된다는 것은 이해가 안되네요 화장실가서라도 답하는게 기본인데, 그런사람은 저도 겪어봤는데 다른 사람이 있거나 나를 배려하지않는 겁니다. 훈련이라도 짬을 내서 연락하는 것은 저같은 사람이 하는거고 저같은 사람을 만나야죠 사람마다 성향이 다 다릅니다
좋게 생각해주세요 밖에서 잔다는건 훈련 한다는거 같은데
훈련하면 정신이 없어요 그래서 연락을 일부러 안하는건 아닐겁니다.
핸드폰을 아예 안가지고 다닐지도 모르고요 훈련하다가
괜히 잃어버릴까봐 안가지고 다니는 경우도 있어서요
아무래도 너무 집착하시면 남자 친구도 안 좋아할 수도 있습니다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물어보셔도 되고 그냥 천천히 물어보시는게 안 좋을까요 남자들은 집착하는 사람은 크게 안 좋아해서 조금 더 기다려 보세요
미군은 주말에 자유로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닌가 봅니다. 아주 힘든 연애를 하시네요. 그래도 사랑한다면 참고 버텨보세요. 그래야 오래도록 사랑할수 있습니다.
만나신지 얼마 안돼서 서로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한듯 합니다.
서로의 생활패턴도 익숙해 져야 하고요.
남자친구분께 서운함점을 잘 말씀해보세요.
마음에 담아두면 서로이 사이만 어색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