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전기차 충전소는 많아졌나요? 인프라는 어떤가요?

전기차가 많이 보급되면서 충전소도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하지만, 실제로 전기차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여전히 충전이 불편하다는 말을 많이 합니다. 도심에서는 충전소를 찾기가 비교적 쉬운 편이지만, 아파트나 주택가에서는 충전할 곳이 부족하다는 문제도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 특히 장거리 운전 시에는 급속 충전소가 필요하지만, 충전소마다 대기 시간이 길거나 충전 속도가 느려서 불편함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정부와 기업에서 충전 인프라를 확충하고 있다고 하는데, 실제로 충전소가 충분히 늘어나고 있는 걸까요? 숫자는 많아졌지만, 실질적인 접근성이 좋아진 것인지도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기차 충전소의 접근성은 좋아진것이 사실입니다. 법으로도 충전하지 않는 차량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하는 것으로 충전장에서의 충전문제를 해소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그렇지만, 충전소가 늘어나는 것도 있지만, 전기차의 비중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어서, 이 운용되는 전기차를 충전시킬 수 있는 인프라가 제대로 되었냐고 묻는질문에는 아직 부족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전기차가 많이 늘어나면 서 충전소도 늘어나고 잇습니다. 거기에다가 오는 2월 28일부터 새 아파트는 총 주차대수의 5%, 이미 지어진 아파트는 2% 이상 규모로 전기차 충전기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합니다. 또 대기업 계열사와 대규모 렌터카 업체 등은 신차를 구매하거나 임차할 때 일정 비율 이상을 친환경차로 채워야 합니다. 점차적으로 접근성이 좋아질 것입니다.

  • 전기차 충전소는 예전보다 많이 늘어났어요.

    도심에서는 충전소를 찾기가 좀 더 쉬워졌지만,

    아파트나 주택가에서는 여전히 부족한 편이에요.

    특히 장거리 운전할 때 급속 충전소가 필요하죠.

    대기 시간이 길거나 충전 속도가 느리다는 불만도 많아요.

    정부와 기업들이 충전 인프라를 확충하고는 있지만,

    실제 접근성은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