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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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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이 지각논란이 일고있는데 정말인가요?

장원영이 성수동의 한 팝업스토어에서 열린 패션 브랜드 론칭 행사에 현장에서 일찍일찍 좀 다닙시다라는 불만섞이 목소리가 나왔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직도치밀한라일락

    아직도치밀한라일락

    네, 지각 논란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하지만 이는 장원영의 지각이 아니라 행사 운영 측의 안내와 진행 미숙으로 인한 오해로 밝혀졌어요.

    1월 29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플라츠2에서 열린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BARRIE)의 2026 SS 컬렉션 출시 포토 행사에서 장원영이 등장하자 현장 기자(추정)가 "원영 씨, 일찍 좀 다닙시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영상으로 퍼졌습니다.

    이 영상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유튜브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40분 지각" 등의 과장된 주장이 나오면서 비난 여론이 형성됐어요

  • 햐당 운영업체 측의 지연이 많는 것 같아요, 청중에게 많은 관심을 받기때문에 구설수에 많이 오를수 밖에 없는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 제가 알아보니까 장원영은 지각하지 않았고 운영 측에서 콜사인 지연으로 늦게 등장한거 같습니다.

    즉 지각 논란은 운영 미숙으로 생긴 문제이며 장원영의 잘못이 아닙니다.

  • 5분 일찍 도착해서 대기했지만

    잘못된 내용들이 아직도 번지고 있더군요

    심지어 기자들까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기사를 내고 있습니다

    질문 내용은 사실이 아닙니다

  • 아무래도 장원영 같은 스타는

    하루에도 여러 행사에 참여해야 하기에

    그런 지각 논란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래도 공인이고 약속된 것이라면

    제 시간에 맞춰야 할 것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대행사 측은 행사 운영 측의 콜 사인이 지연으로 장원영은 안내됏던 30분이 아닌 35분에 콜 사인을 받고 등장햇고 잘못된 정보에 대해 사과햇다는 기사가 올라왓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근 장원영의 행사 지각 논란은 실제로는 운영체급 미숙한 진행 때문에 발생한 해프닝으로 밝혀졌습니다. 장원영은 안내된 시간보다 일찍 행사장에 도착해 대기했으나 콜사인이 늦어져 포트월에 5분 늦게 등장한 것이 논란으로 번진 것입니다.